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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포엣코어 룩' 도전…“코르티스 주훈 친척 형이냐는 소리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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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주승이 2026년 최신 패션 트렌드인 '포엣코어 룩(Poet core)'에 도전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자신의 옷방 정리에 이어 스타일리스트급 지인의 손길을 받아 아이돌 스타일로 변신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주승은 먼저 무질서와 혼돈이 공존하는 옷방에 들어서서 티셔츠부터 코트, 멀쩡하지만 잘 입지 않는 옷 정리에 나선다.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보고 기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던 이주승은 옷 정리를 마친 뒤, 약 30kg에 달하는 옷 보따리를 들고 성수동으로 향한다.

 

이후 '성수동 패션 피플'이 되고자 절친인 배우 손우현을 찾아나선 그는 2026년 패션 트렌드인 '포엣코어 룩(Poet core)'에 도전하게 되는데. 

 

손우현은 시인같은 예술가의 감수성이 담긴 체크 자켓과 셔츠에 머플러, 안경을 더한 코디로 이주승을 변신시키고, 이주승은 처음 접하는 스타일에 "나쁘진 않은데, 완벽하진 않아"라는 평을 내린다.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하지만 손우현은 "어딘가 아이돌 느낌이 있어"라고 말하며 그룹 코르티스 주훈을 스타일링 모델로 삼는데, 이에 이주승은 "친척 형이냐는 얘기를 듣기도 한다"고 너스레를 떤다. 

 

평범한 패션에서 최신 패션 트렌드와 대세 아이돌 닮은꼴을 위한 이주승의 '성수동 패피' 도전기는 오늘 오후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