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남다른 동안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브라운 컬러의 트렌치 코트에 검은 스틸레토힐을 착용하고 성숙한 어른 여성의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곱창 머리 끈으로 묶은 자연스러운 업 헤어와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도회적인 무드도 자아냈다.
55세의 나이에도 30대 못지 않은 이영애의 몸매와 미모는 매번 공개될 때마다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결혼 이후 오랜 시간 극장과 안방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그녀는 한 방송에서 전원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주연을 맡고, 다수의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오랜 공백기를 깨고 다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