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스타 셰프이자 미슐랭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수장 안성재가 이번에는 초등학교 급식에 도전한다.
22일 방송될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5회에서는 용흥초등학교 운동회를 더욱 특별하게 해줄 안성재 셰프의 초특급 이벤트가 진행된다.
안성재는 이날 전교생을 위해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 만들기에 나서는데.
아이들의 입맛과 색다른 미식 경험을 고려해 메인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급식 메뉴를 계획하고, 숙소에 있는 주방과 마당의 화덕까지 전부 활용한다.
김태리와 최현욱, 강남은 요리 보조로서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최선을 다해 돕는다.
전교생을 위한 급식인만큼, 안성재는 대량 조리에 앞서 테스트용으로 여러 메뉴를 만드는데 이를 시식한 요리 보조들은 감탄의 반응을 보인다.
김태리는 "애들 너무 좋아하겠다"라며 놀라고, 강남은 "청담동에서 3만 원이야"라며 '안성재표 급식'에 극찬을 표해 기대를 높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음악 감독으로 나선 코트 쿤스트도 출연하는데 아이들이 "드디어 연예인이 오셨다"고 반겨 웃음을 안긴다.
아이들은 코드 쿤스트가 출연한 프로그램도 알고 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후 '태리쌤' 김태리 팀과 '감자쌤' 최현욱 팀으로 나뉘어 두 팀의 양보 없는 사과 따기 대결도 펼쳐진다.
문경의 특산물이 사과인 만큼 지식이 남다른 '사과 박사' 아이들의 활약 속 과연 어느 팀이 승리하게 될지 궁금증을 안긴다.
안성재의 대량 초등학교 급식 도전기는 22일 오후 7시 40분 tvN '방과후 태리쌤' 5회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