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인기 로맨스 소설 작가로 활동하는 여고생 김향기의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이 그려진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먼저 어딘가를 멍하니 응시하며 상상에 빠진 듯한 ‘의주(김향기)’의 모습은 머릿속에서 이미 한 편의 로맨스가 펼쳐지고 있는 듯한 순간으로 포착된다. ‘의주’의 소설에 등장하는 이들이 소설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활약할지에 대한 기대감이 모인다.
반면, 자전거를 타고 전력 질주하거나 풀숲에 몸을 숨긴 긴박한 모습은 ‘의주’에게 닥칠 심상치 않은 사건들이 암시하며, 이러한 경험들이 ‘의주’의 소설 속에서 어떻게 재탄생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노트북 앞에 앉아 글을 써 내려 가는 ‘의주’의 모습은 또 다른 온도를 보여준다. 현실에서는 평범한 여고생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인기 로맨스 소설 작가 ‘이묵’으로 살아가는 ‘의주’의 진지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특히, 학교의 꽃미남 선생님들의 등장으로 창작 본능이 폭발한 ‘의주’가 써 내려 갈 발칙한 상상이 현실과 부딪히며 어떤 짜릿한 창작물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의주’ 역을 맡은 김향기는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06년 ‘마음이…’로 데뷔해 ‘우아한 거짓말’, ‘눈길’, ‘신과함께’ 시리즈, ‘증인’, ‘한산: 용의 출현’, ‘한란’ 등 매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으로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이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입체적인 매력으로 평범한 여고생과 로맨스 소설 작가라는 이중생활을 생동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상상과 현실이 교차하는 색다른 하이틴 장르를 예고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4월 17일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 된다.

